엄마,여자 - 단편3장




엄마,여자 - 단편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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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 말대로 정말 다 보이네. 정말 벗고 왔나? 그럼 저 아줌마도 은근 마음이 있다는 거네. 아후~꼴려 미치겠네.’
-문 닫으니 아늑하고 좋다. 그치?
-네..네~
-근데 현석이 어디 아프니?
-아.아뇨. 이모
-근데 왜 얼굴이 빨개?
-네에!! 그게 저.....
-현석이 너 설마 이모 가슴 봤니?
-아!! 그게 그러니...
-ㅎㅎ 괜찮아. 너 나이 때면 한창 이성에 호기심이 많을 때이니. 어때? 이모 가슴 이쁘니?
-네에... 네
-현석인 곱상하게 생겨서 여자애들한테 인기 많겠는걸. 여자친구는 있지?
-아뇨. 없어요.
-왜? 있을 것 같은데...
-그게...... 제가 또래 여자애들한테는 별 관심이 없어서....
-그럼?
-그게....사실은 이모 같은 이쁜 여자가 더 좋아요..
-어머~정말? 아마도 난 현석이 엄마 정도의 나이인데...
-.....
-나도 현석이 봤을 때 우리 아들 생각이 나서 좋았는데.
지금 우리 아들 미국에서 유학 중이거든 그래서 한동안 못 봐서 많이 보고 싶거든...
-아..네 저도 다음주에 호주에 유학 가요.
-정말?
-네. 그래서 형이랑 호주 가기 전에 놀러 온거에요. 형이 호주 가기 전에 총각딱지 떼준다 고....앗~!!!!
-어머~~
-.....‘아 병신 좇 됐다.’
-그럼 나한테 접근한 이유가 그거야?
-아.....그게 아니라....
-그럼?
-........
-현석아. 이모 봐봐.
-.........
‘아~ 너무 귀여워서 확~ 덥치고 싶네.’
-현석아~~~
-네.네...
-정말 이모 같은 나이 많은 여자가 좋아?
-네.네...
-나이 많은 이모 같은 아줌마보다 너 또래의 애들이 더 예쁘지 않아?
-아뇨.. 이모가 더 예쁘고 섹시해요.
-정말?
-네.
-근데 어떻게 현석이 말이 진짜인지 알 수 있을까?
-정말이에요. 진짜 이모가 내 또래 애들보다 훨씬 더 예쁘고 섹시해요.
-진짜?
-네~
-그럼 한번 일어서봐.
-네?
-현석이 말이 진짜인지 아닌지 아는 방법이 있지?

순간 말실수 하는 바람에 모든게 틀어져서 욕 먹고 쫓겨날 줄 알고 잔뜩 긴장했는데 내 생각과는 다른 이모의 반응이 나와서 다행스러웠다.
‘근데 왜 갑자기 일어나라는거지?’

-이리 가까이 와봐.
-네

엉거주춤 일어나서 이모 앞으로 가까이 가자 순식간에 이모의 손에 의해 수영복바지가 벗겨지면서 나의 아랫도리가 그대로 들어났다. 멘붕 상태에 빠져 가릴 생각도 못하고 멍하니 서 있었다.

-거짓말이네..
-네.네에?
-나보고 예쁘고 섹시하다면서, 근데 왜 이게 풀이 죽어 있어?
-그게..그러니... 너무 긴장해서....
-그래? 그래도 못 믿겠는데....

멘붕 상태에서 빠져 나오자 지금 상황이 조금씩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다.

-정말이에요. 이건 제가 너무 긴장해서 그런 거지 곧 커질거에요.
-정말?
-네. 잠시만 있어 보세요.

하지만 생각과는 달리 좀처럼 이 녀석이 일어서지 않는 게 아닌가....
-그냥 그대로인데...
-아~ 이게 왜 이러지... 이모가 좀 도와주세요.
-어떻게?
-이모도 일어 서 주세요.
-응. 알았어.

천천히 일어서서 탕의 테두리에 앉는 이모를 보니 역시나 물에 젖은 수영복 안으로 가슴이 그대로 보였다. 생각보다는 약간 작은 듯 했지만 약간 검게 보이는 유두며 가슴전체가 눈에 보이자 서서히 아랫도리가 반응을 보이기 시작했다.

-저기..이모... 다리도 좀 벌려주세요.

천천히 벌어지는 이모의 다리사이에 아담하게 덥힌 검은 음모가 그대로 보이자 아랫도리가 뻐근할 정도로 일어섰다.

-어머~ 정말

완전히 발기한 듯 위아래로 끄덕거리는 현석이의 자지가 눈에 들어오자 나도 모르게 손을 뻗어 살며시 잡으니 한 손 가득 뜨거움이 전해왔다.

-음~
-하~

기대 이상으로 한손으로 감당이 안 될 정도의 길이와 두께, 연한 핑크빛을 띤 자지를 어루만지며 자연스럽게 얼굴을 가져가 입안 가득히 삼켜버렸다.

-으~~
-흐응~

입안 가득히 들어오는 이물감. 천천히 깊게 삼키고 뱉으며 혀끝으로 자지 전체를 음미하듯 골고루 핥아 내리자 약간의 짠맛과 함께 느껴지는 신선한 자지맛이 입안에 가득 했다.
천천히 앞뒤로 훑으며 달콤한 사탕을 빨아먹듯 자지전체를 음미하고 있는데 순간 현석이의 손이 나의 머리를 잡아 고정시킨 체 앞뒤로 빠르게 움직이더니 곧 목젖을 강타하는 뜨거운 느낌과 함께 입안 가득히 정액이 쏟아지기 시작했다.

-아~~
-음.음~~

그 양이 얼마나 많은지 일부는 이미 목구멍을 통해 삼켜지고 입안으로 부족해서 옆으로 흘러내리고 있었다.
순간 너무 깊이 들어와 사정하는 바람에 헛구역질에 눈물이 조금 났지만 입안 가득 담겨진 싱그러운 정액을 삼키고 입가에 묻은 정액을 닦으며 천천히 위를 보자 아직도 눈을 감은채 사정의 여운을 느끼고 있는 현석이의 귀여운 얼굴이 보였다.

-좋았어?
-아~이모 죄송해요,,,,참을 수가 없어서...
-응..괜찮아.

갑자기 다가온 짜릿함에 나도 모르게 그만 이모의 입안에 사정을 하고 말았다. 너무 빠른 사정이 쪽팔리기도 했지만 처음하는 경험이 너무나 황홀했다. 이 기회를 놓치고 싶지는 않았다.

-저기.... 이모
-응...
-이제 제가 해줄게요....
-그래..

막상 그렇게 말은 했지만 뭘 어떻게 해야 될지 망설이고 있는데 이모의 손이 나의 손을 이끌어 자신의 가슴에 올려놓았다.

-부드럽게 만져 줘~

손안에 가득차는 부드러움. 비록 수영복 위지만 처음 만져보는 성숙한 여자의 가슴 느낌에 또다시 자지에 힘이 들어가기 시작했다.
천천히 손바닥으로 가슴을 만지는데 유두가 느껴진다. 손가락으로 살며시 잡으려 했지만 수영복 때문에 잡히지가 않고 유두 주변만 터치하는 결과가 되었다.

-아~~

급한 마음에 수영복 안으로 손을 넣어 만지려 하자 이모가 살짝 제지 시키며 상체를 돌렸다. 순간 의아했지만 눈에 들어오는 두개의 끈을 보고 손을 가져갔다.

드디어 맨가슴이 보이자 극도로 흥분하여 덥석 입으로 빨기 시작했다.

-아~하~
-?~~쪽~??~~~

양쪽 가슴을 번갈아 빨면서 젖꼭지도 간간히 이빨로 잘근잘근 물어대자 이모의 신음소리도 점점 높아졌다.

-아앙~~하아~~

이모의 높아진 신음소리에 내 본능이 반응하듯 가슴을 만지던 한 손이 자연스럽게 이모의 보지로 내려가자 이모의 다리가 자연스럽게 벌려졌다.

-음~
-하~

비록 수영복위지만 손바닥 전체로 뜨거움이 전해졌다. 한손을 더 내려 수영복을 마저 벗겨내자 아담하게 자리 잡고 있는 이모의 보지털이 보이자 이모를 탕의 둘레에 올린다음 그대로 주저앉았다.
갈색의 털 아래 살짝 벌어진 붉은 보지가 보이자 입을 대고 게걸스럽게 빨기 시작했다.

-아아~하아~
-?~쪽~??~할짝할짝~
-으흑~으으으~

입 주변이 이모의 보지 물로 번들거릴 정도로 빨아대자 자지가 터질 것만 같았다. 무턱대고 이모를 안아 삽입을 하려고 했지만 탕 안이다 보니 자세도 잘 나오지 않자 이모가 나의 손을 잡고 탕 밖으로 나왔다. 수건을 바닥에 깔고 이모가 눕고 자연스럽게 이모의 다리사이에 위치하자 촉촉이 젖어 살짝 벌어진 이모의 보지가 보였다. 그대로 자지를 이모보지에 대고 밀었지만 자꾸만 위로 미끄러졌다.

-음~
-하~


아무래도 처음이다 보니 제대로 구멍을 찾지 못하고 엉뚱한 곳에다 밀어붙이기만 했다.
손을 내려 현석이의 뜨거운 자지를 구멍에 맞추고 허리를 당기자 보지 속으로 자지가 밀려들어오는 느낌에 온 몸의 세포가 전기 충격을 입은 듯 전율이 흘렸다.

-아~하
-으으으 음~

간만에 들어온 자지의 느낌에 보지 속살들이 자동적으로 반응하며 물기 시작하자 현석이의 급한 펌프질이 시작됐다.

-퍽~퍽~찌극~퍽~찌극
-아흥~아~아~으으으... 혀.현석아, 천천히~

부딪히는 살 소리와 홍수가 난 보지 물로 인해 들려오는 찌걱 거리는 소리에 점점 절정에 오려는 순간 현석이 달뜬 신음소리와 함께 보지 속에서 새로운 뜨거움이 전해졌다.

-헉~아~이모~~
-아~하

첫경험이라는 걸 감안해서 먼저 입으로 한번 사정을 시켰는데 삽입을 하고 나서 5분도 안되어 두 번째 사정으로 이어졌다.

-이.이모 죄송해요~
-아냐. 처음에는 다 그런걸~ 괜찮아~
-그. 그래도..

절정으로 막 올라가는 찰나에 사정으로 아쉬움이 남았지만 현석이의 동정을 먹었다는 희열에 충분했다.

-저기 이모~
-응.
-한 번 더 해도 되요?
-응? 또 할 수 있어?
-그럼요.

의식적으로 보지를 조이자 여전히 보지 속에는 현석이의 자지가 단단함을 유지하고 있었다. 역시 젊음은 축복(?)이다. 연달아 3번씩이나.....

-이번엔 천천히 움직여~
-네. 이모~

두 번의 사정으로 조금 여유를 찾은 듯 현석이의 자지가 내 보지 속 이곳저곳을 찔러 주자 다시 절정으로 올라가기 시작했다.

-아흐~아앙~~아아아~~
-혀.현석아 조금만 더~~
-헉~헉~,이모 또 쌀 것 같아요....
-아~흥~앙~앙~아~~~
-윽~허~으으으 이모~~
-아윽~~~지금이야~·혀,현석아~~

온통 하얀빛이 내 몸을 감싸는 동시에 보지속이 가득차는 뿌듯함을 유지하기위해 팔다리로 현석이 온몸을 강하게 끌어안았다.


- ‘뭐야 아직도 하고 있는건가?’
‘두 시간이나 지났구만...’

이미 비는 그치고 다시 풀로 돌아온 인파들의 소리와 인공 파도소리 때문에 문에 바싹 귀를 대고 듣지 않은 이상 크게 문제될게 없었다.
호주 유학 가기 이틀 전에 또다시 현석이 녀석과 만난 엄마는 엄마의 차안에서 녀석의 정액을 네 번이나 입과 보지로 받았다고 한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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