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제 일기 - 하편




처제 일기 - 하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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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제 일기


( 아까 큰아빠네 집에와서 잠을 뒤척이다 잔것 같은데...)


채연의는 뒤죽박죽인 상태에서 일단 용기를 내어 밑에 있는 사람의 누군가인지 확인해 보기로 하였다.
아까와는 다르게 더 집요하게 파고드는 느낌을 받으며 살며시 실눈을 떠 아래를 내려다 보는 순간
너무 놀라 나올려는 비명을 간신히 참았지만 놀란 가슴은 심하게 쿵쾅거리고 있었다.
문어 대가리마냥 낯 익은 모습... 이젠 여기서 같이 살게 될 대머리에 큰 아빠가 자신의 가장 은밀한
부위에 얼굴을 쳐 박고 뭔가에 열중해 있는 모습이 보이는게 아닌가...
더 이상 도망못가게 하려는듯 이미 양손은 채연의 허벅지를 감싸안은채...


순간 채연의에 머리는 더욱 더 혼란스러워지기 시작했다... 이젠 잠의 다 깬 상태라 자신에 가랑이에 머리를 박은
그 곳이 바로 자신의 가장 은밀한 부위인 보지라는것 또한 너무나 잘 아는 채연의었던 것이다.
그리고, 온 몸을 찌릿 찌릿 둥실둥실 뜨게 했던 이유가 바로....

( 그런데 왜 큰 아빠가 ? )

그건 쉴새없이 혁필의 혀가 구멍을 찾아들어가는 뱀처럼 자신의 보지를 자극할때마다 더 더욱 이 상황이 설명이
안되고 있었다.

( 왜.. 왜 저기다...! )


자신의 가장 은밀한 부위를 분명 혓바닥으로 넣코, 핥고, 빠는것을 느끼는 순간 여자로서의 수치심이 밀려왔다.
그것도 다른사람도 아닌 큰아빠가 저렇케 한다는 소리는 자신의 성폭행을 당한다는 소리가 아닌가, 갑자기
돌아가신 아빠,엄마 얼굴이 생각나며 한줄기 눈물이 볼을타고 베개로 흘러내렸다.

그걸 알고나 있기라도 하듯이 혁필의 공격은 더욱 더 집요해지고 있었다.

" 쩝~쩍 낼름 낼름~~ "

" 후루루룩~~~ 접~적~~후룩 ,후~룩 접~쩍~~ "

" 쭈우욱~,쭈욱~,쭈웁~~쭈우~~욱 "


도도라질대로 도도라져 있는 채연의 콩알과 보지속을 집요하게 공격하는 혁필은 너무 능수능란했다.
그런 혁필의 공격에 채연은 지금 정신을 차릴수가 없었다. 분명 잘못된 상황이고,창피하고,소리라도 질러야
하는데 머릿속 생각과 몸이 따로 놀고 있는 것이었다.
되려 점점 여자로써 혁필의 행동에 몸이 천천히 반응하고 있을 뿐이었다.


( 아~~ 아~~~.... )


흥분된 상태에서 긴장되기는 혁필의 역시 마찬가지였다...
이젠 잠이 깼으니 바로 자신의 자지를 꼿아야하나 아님 스스로 자신의 애무에 울고 불고 매달리면서 자지를
꼿아 달라기를 기다려야 하나 하고... 하지만 아직 남자 경험이 없는 여자아이가 그럴리는 만무하고, 아무튼
지금 혁필의 또한 채연의에 몸 상태를 예의주시하며 그저 맛있게 채연의 보지를 빨아먹고 있었다.


" 쭈우웁~~ 쭉~ 쭉~ 쭈~웁~~~쭈욱~쭈욱~~쪼오옥~~쪼옥~~ "

"우걱 우걱~~쪼오오옥 낼름 낼름~~ 쭈웁~쭈우욱~ "


( 너...너 무~~아... 조...앙~~ 아~~ ..)


혁필의 계속되는 집요한 공격에 쭉 빠진 두 다리가 서서히 공중으로 들리는것을 채연인 모르고 있었다.
그저 자연의 법칙대로 몸이 따라하고 있을 뿐... 서서히 양쪽으로 들린 채연의 작은 발이 허공에서 혁필의
장단에 맞춰 심하게 흔들리고 있었다.
혁필의 집요한 공격에 발가락까지 오무리며 참아볼려 하지만그럴수록 혁필은 더 집요하리만큼 채연의 보지를
유린하고 있었다.
혁필도 M자 모양으로 들려 남자를 받아들일려는 여자들의 자세를 모를리 만무했다.
허벅지 위를 감싸고 있던 투박한 손이 어느새 채연의 양쪽 허벅지 밑 엉덩이를 받쳐들어 채연의 자세을
편하게끔 유도해주고 있었다.
하지만 그 바람에 다리가 들리면서 아까는 잘 안보였던 채연의 국화꽃 똥구멍까지 눈에 들어오고, 다리가
옆으로 더 벌어져서인지 확연히 보지구멍안도 잘 보이는것였다.
예쁘게 갈라진 대음순주변 채연의 꽃잎도 이미 혁필의 흥건한침에 번들거리고 채연의 콩알도 난생처음
자신의 존재를 알리며 도도라진채 심하게 요동치며 혁필의 혀에 쓸렸다, 깨물리기를반복하며 서서히
여자로써의 기쁨을 알아가고 있었다.



" 아~~아~아~ "

" 앙~~ "

" 아~ 앙 "

신음과 함께 더이상 못참겠다는듯 오무리고 있던 발가락 열개가 활짝 만개하며 벌어지고 있었다.
참고 또참고 이를 악물고 버티던 채연의 입에서 신음이 흘러나오며 결국 혁필의 행동에 호응을
해주고 있었다.

본인도 놀란 채연의 아무일도 없다라는듯 짐짓 자는 척을 계속하지만 되려 보지구멍을 후벼파던 혀바닥이
회음부를 압박하는가 싶더니 긴장되어 힘까지 주고 있던 똥구멍을 헤집고 들어오고 있었다.

순간, 채연의는 입밖으로 나올려는 비명을 다시 한번 참고 있었다.


갑작스런 혁필의 행동에 너무 놀라 괄약근에 힘까지 주며 버텨보지만 임전무퇴의 군인처럼 뱀처럼 헤집고
들어오는 혀 끝에 조금씩 조금씩 정복 당하고 있었다.


( 아~~ 거긴 !!!)




( 음....! )

똥꼬를 헤집던 혁필의 얼굴에 약간 당혹감이 스쳐갔다.
너무 놀라 힘까지 주고 있던 채연의 똥꼬에서 작은 소리를 내며 방구를 껴댄것이다.
그 바람에 혁필의 행동도 멈추면서 혀 까지 잠시 빼 놓코 있었다.
냄새도 안나는 무공해 방구였지만 일부러 채연의 들으라는듯 혼자 주절거리고 있었다.

" 뭐 야... 남은 예쁘다고 핥아주는데 드럽게 방구나 껴대고... "

" 냄새 .. 정말 지독하네... 이래서 제대로 해 줄수나 있겠어..."

채연 본인 스스로도 너무 놀라 지금까지의 모든 상황은 잊은듯 얼굴까지 빨개지고 있었다.
그래도 여자로서의 마지막 자존심이었을까... 아님 민망하고 창피해서였을까...

( 아이... 왜 하필 방귀가 나오고 그래...;; )


채연의 행동 세세한 몸짓 하나 하나 혁필은 놓치지 않코 있었다.
불빛에 비친 얼굴의 빨개지면서 옆으로 고개를 살짝 돌리는 모습이 보였다.
그리고 또 미안한 마음이었는지 분명히 아까와는 다르게 똥꼬에 힘이 안들어 가고 있었다.
어차피 힘을 안줘도 들어가기는 힘든게 똥꼬 아닌가...

그냥 어는정도 맛만 보고 어느정도 헤집고 들어갈려고만 그랬었다.

그런데

방귀 !


뜻하지 않은 복병이었지만 혁필이에게는 너무나 좋은 `호사다마` 였다
오히려 그 바람에 혁필한테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면 일을 진전시키는데 이 만큼 좋은
`천재일우`에 기회가 또 어디 있겠는가...

기회는 왔을때 잡으라는 어디서 주워들은 말처럼 혁필은 공략의 끈을 더욱 더 놓치지 않았다.

" 코옥~콕 콕~~코옥~ "

분명 똥꼬에 힘을 주고 있지 않은것이 확실해졌다.
다시 조금씩 똥꼬를 헤집고 들어갈는 혀끝 자극땜에 움찔 움찔하며 괄약근에 힘을줬지 아까처럼 무조건
못들어오게 힘을 주고 있지는 않았던 것이다.
자신의 처한 상황보다 여자로서의 미안한 마음의 더 컸으리라... 존심을 먹고사는 동물 그 이름은 여자 !!!

모든 상황이 난생처음이라 도대체 정말 어떡해야 될지 아무것도 생각이 나지 않았다.
하얀 빛 같기도 하고 은은한 하프 선율이 들리는것 같기도 하고...

그냥 큰거가 나오는 곳이라 막연히 멀리 했던 그 곳 !
샤워 할때나 한번씩 오고갔던 그 곳!

그런 그 곳을 분명 부드럽게 혀로 핥아주기도 하고 조금씩 쑤시고 들어오는 혁필의 혀 움직임 하나 하나에
모든 신경이 마비된듯 난생 처음 경험하는 야릇한 감정에 채연인 정신을 차릴수가 없었다.
찌릿 찌릿 하복부 깊숙한 곳에서 치밀어 오르는 이 감정을 어떡해 설명해야 할지 모르고 있었다.

" 아~ 조~~~아.... "


한 동안 채연의 똥코를 탐하던 혁필의 서서히 채연의 보지쪽으로 스물스물 기어올라가고 있었다.
목 마른 짐승이 킁 킁 거리며 샘물을 찾듯이...


그랬다.
어느새 가득차버린 풍요로운 세상!
다 먹어 치워버려 한 동안 채워지지 않을것만 갔던 채연의 갈라진 보지중앙에 맑은 보짓물이 가득 고이는데
많은 시간이 걸리진 않았다.
더 이상 주체하지 못하고 넘친 보짓물을 조금씩 조금씩 계곡 밑으로 흘려 보내는 중이었다.

( 오~~ 호 ! )


다시 양손으로 벌려보는 채연의 보지가 아까와는 확연히 달라 있었다.


" 쩌~~~어어어~~~업~~~~~ "


투명한 보짓물이 보지구멍안 보짓살에 가득 고인채 들어차 있었다.


더 이상 참지 못하겠다는듯 벌어진 채연의 보지구멍으로 혀가 들어가는가 싶더니 너무하다 싶을정도로
큰 소리를 내며 보짓물을 빨아올리고 있었다.


" 쪼오오오오오오오~~~~~~~~~옵 "

" 아~~아아..."


벌어진 소음순이 혁필의 입술 옆을 감싸안았고, 틈하나 보이지 않는 채연의 보지구멍이 혁필의 입안에
다 먹힌채로 에얼리언마냥 천천히 나온 혀가 채연의 보지구멍안을 헤집으며 기생하는 숙주마냥 조금씩
쑤시고 들어가고 있었다.
거머리마냥 채연의 보지에 착 달라붙은채 얼마나 강한 흡입력으로 빨아대고 있는지 자신의 모든것이
혁필의 입 안으로 빨려들어간다고 채연인 생각하고 있었다.

혀를 타고 전해져 오는 채연의 보짓물맛의 여간 좋은게 아니었다.
약간은 끈적끈적하면서 미끌미끌한 채연의 분신인 보짓물이 혀를 타고 입안에 야릇하고 오묘한 맛을 남기며
목젓을 타고 넘어가고 있었다.
평생 먹고 먹어도 또 먹고싶은 풀수없는 중독성이 맛!!!


숨이나 쉬고 있는건지...
점점 양의 많아지는 보짓물을 한 방울이라도 남겨놓치 않을려는듯 한 동안 석고상마냥 그렇케 굳어 있었다.
간혹 들리는 소리만의 살아있다라는것을 말해주듯...


" 쪼~~~~~오~~~~~~~~~~옥...쪼~~~~~~~옵 "

"아앙~아~아아..."



게걸스럽게끔 채연의 보짓물을 빨아먹는 도중에도 혁필은 여러번 들을수 있었다.

채연의 가느다란 신음소리를...


순간 순간 변하는 혁필의 행동!

양쪽 허벅지를 잡고 있던 투박한 손이 눈깜짝할새에 브라를 들추고 채연의 수밀도를 헤집으며 들어오는것이었다.

( 아... 어떡해...)

" 엄마아~ "

모든게 처음인 상황에서 채연의 브라를 들추며 들어오는 혁필의 우악스런 손을 느끼며 본인도 모르게 소리를
내지르고 말았다.

어느새 들어왔는지 양손가락에 잡힌 채연의 일그러질대로 일그러진 수밀도가 답답한듯 몸부림치고 분홍빛
젓꼭지 유두가 심하게 잡혀 뒤틀리면서 채연의 몸 구석구석을 혁필의 점령해 나가고 있었다.

이미 채연의 보지에서 채연의 허리께에 올라온 혁필의 얼굴이 천천히 채연의 얼굴을 쳐다보면서 이미 목
언저리께까지 밀어부친 나시티와 브라가 지금의 상황을 말해주는것 같았다.


그걸 채연도 느끼고 있었다.
눈은 감고 있었지만 채연 역시 혁필의 손끝 하나 하나 숨소리 하나 하나 놓치지 않을려고 온 신경이 집중되 있는
상태라 혁필의 장딴지 털에 허벅지가 맞닿아 따금거리면서 자신의 벌려진 다리사이로 들어와 앉아있는 혁필을
느낄수 있었다.

자신을 빤히 쳐다 보고 있다라는것도 그리고 혁필의 양손이 서서히 자신쪽으로 온다라는것도 무릎끓은 자세로
앉아있는 혁필의 장딴지가 채연의 안쪽 허벅지를 더욱 자극 하면서 느낄수가 있었던 것이다.


매미가 허물을 벗듯이 마지막 남은 채연의 반팔티와 브라를 벗기는것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었다.
되려 자는척 연기를 하면서 있는 채연의 모습에 혁필은 한층 더 흥분된 상태가 최고조에 이르러 있었다.

천천히 손을 뻗어 입고있던 파자마랑 팬티를 한꺼번에 벗어던지고 있었다. 그리고 난닝구까지...

급하게 하는 행동이 뭘 의미하는지 채연인 알고 있었다.
보지않아도 옷을 벗고 있다라는것을 알자 채연의 가슴은 콩닥 콩닥 뛰다못해 터질것만 같았다.

이젠 처음 경험하는 세상을 보고싶은 호기심 많은 아이처럼 조용히 혁필의 다음 행동에
온 신경을 집중하고 있을 뿐이었다.


( 얼굴에...? )


얼굴 근처에 뭐가 와 있다라는 느낌을 받으며 뭔가 확인해볼 요량으로 살짝 실눈을 뜨는순간 채연인 얼릉 눈을
감아버리고 말았다.

커다란 콧구멍 덥수룩한 수염, 벌려진 입 사이로 혀를 길게 내 뻗으며 채연의 입술을 벌리려 접근하고 있었던
것이다.

" 툭 "

( 아~ )


난생 처음 와닿는 남자의 혀, 바로 혁필의 혀가 채연의 입술을 자극하며 건들어대고 있었다.
살짝 살짝 건들어대는 와중에도 그 잡은 입술을 천천히 빨기도 하면서 채연일 자극하고 있었다.

이윽고, 다시한번 살짝 다문 입술중앙을 혁필의 혀가 들어오자 너무나 힘없이 벌어지며 가지런한 치아가 혁필의
혀를 느끼고 있었다.


( 뭐.......? )



순간 채연의 가지런한 이도 집요한 혁필의 혀에 벌어지는 순간, 채연의는 밀려들어오는 혁필의 많은 양의 침을
받아삼키고 있었다.


" 꿀~ 꺽 "


입 안 가득히 들어찬 침을 소리안내게끔 삼킨다고 삼켰는데 그 소리가 채연의 귀엔 너무나 크게
들리고 있었다.


( 왜...침을...? )


" 허 ...헙 "


순간 , 생각도 잠시 채연인 입안으로 들어오는 혁필의 혀를 고스란히 받아들이고 있었다.


" 합...? 프...합.... "


급작스런 행동에 숨쉬기조차 힘들었지만 이내 천천히 채연의 혀를 빨아당기는 혁필의 혀에 이끌리며 숨 고르기를
할수가 있었다.


빨아 당겨진 채연의 혀가 한동안 혁필의 냄새나는 입안에서 한동안 갖힌채 심하게 꿈틀대고 있었다.

그런 채연의 혀를 정성껏 빨던 혁필의 조심스레 다시 채연의 혀 안으로 밀듯이 들어가자 아니나 다를까...
엉성하긴 했어도 채연의 역시 혁필의 혀를 입안에 담은채 서서히 어루만져주고 있었다.


( 된건가 ! )


여자를 정복하는 일련의 과정!
쉬운것 같으면서도 정석의 없는 변화 무쌍한 남녀관계!

드디어 채연의를 소녀에서 여자로 만드는 모든 작업이 90%정도 끝난것이다.
이젠 마지막 10% 부족한 면을 채연의 비밀에 문에 힘차게 열쇠를 꽂아 넣키만 하면 모든게 끝나는 것이다.
그럼 당분간... 아니 영원히 내 여자로 만들수도 있는것이다.


어느덧 입술을 뗀 혁필의 조용히 채연일 응시하고 있었다.


그걸 알고 있기라도 한듯이 이미 자신의 보지 주변에 맞닿아 있는 거대한 고깃덩어리를 느끼며 천천히
채연이도 눈을 뜨고 있었다.


그렇케 한동안 혁필이랑 채연의는 말없이 서로에 눈을 쳐다보고 있었다.


" 조금 아플거야..."

" ......................"

30년 이상 나이 차이나는 대머리 큰아빠 혁필의 말이 귀에 들려오면서 채연의 두 눈에 눈물이
그렁 그렁 맺히기 시작했다.
17년 지켜왔던 자신의 처녀, 순결이 오늘 이렇케 혁필의 손에 깨진다고 생각하니 밑에서부터 복받쳐
오르는 설음에 눈물이 나오기 시작한 것이다.


" 괜찬아... 처음만 아프니까..."

" .................. "

" 자... 들어간다 "

" 네..... "


더 이상 물러날곳이 없다라는것을 알아서일까, 자신의 첫 남자가 될 혁필의 목을 조심스럽게 끌어 안고 있었다.


이미 채연의 보짓물과 자신의 좃물, 그리고 채연의 야들 야들한 보짓살과 맞닿아 있는 자신의 자지를 다시 한번
내려다 보고 있었다.

" 자....그럼 ..."

순간 채연인 두 눈을 찔끈 감아버리고 있었다.

.

.

.

.

.

.

( ............? )


수초가 흐른것 같은데 채연의한테는 살아온 날 만큼에 긴 시간이었으리라...

( 꿈이었나...? )

아무런 느낌도 없자 채연의 감았던 눈을 조심스레 떠 보고 있었다.
그런데 왠일인지 큰아빠의 얼굴이 뒤를 쳐다보고 있는 것이었다.
때이어 아까와는 다르게 힘까지 실린 분노에 찬 큰엄마의 살기어린 음성이 들려오고 있었다.

" 이.... "


" 이......."



" 이..........짐승같은놈아~~~~~~ "




순간 살기어린 눈으로 채연의와 혁필의를 쳐다보는 큰엄마와 눈이 마주치면서 놀란 토끼눈이 된 채연의
얼른 일어나는가 싶더니 이블속으로 몸을 숨기는 중이었다.


" 여.. 여보 그게 아니고... "

옹색한 변명이라도 해 볼려는 듯 말을 끄내는 혁필이었지만 말 그대로 현장에서 걸린거니 빼도 박도
못하는 상황이었다.

( 아~~ 얼릉 쑤셔서야 하는데.... )

아내의 얼굴을 쳐다보면서도 싱싱활인(어) 채연의를 회도 쳐먹고 포도 떠먹고 국도 끊여먹고 마지막
스끼다시인 오통통한 조개살만 맛있게 먹었으면 되는건데...



--- 쿵 !!! ---



순간 눈까지 돌아가며 앞으로 그대로 꼬구라자는 큰엄마의 모습의 채연의 눈에 들어오고 있었다.....



- 삐뽀~ 삐뽀~ -

- 삐뽀~ 삐뽀~ -

.

.

.

.

.

" 처제 "

" 처제...! "


" 아...아.. 네.. "

" 아니 무슨 생각을 하길래 불러도 대답도 안하고... "

" 어때 분위기 죽이지... "

" 네 형부 .. "


돌아가는 남산 회전레스토랑에서 본 서울의 밤 풍경 시내 곳곳에 불야성같이 켜져있는 저 수 많은 불빛들...

" 처제..."

" 아... 네... "


( 열일곱다운 센치멘탈일까? )


너무나 분위기를 잡고 있는 채연의를 보면서 어제 일이 떠 올랐다.
그걸 알기라도 한듯 채연의 분위기 전환을 할려는 듯 입을 샐쭉거리며 한마디 하고 있었다.

" 어머 형부 손톱 깍으셨네요 ? "

" 어.. 어 아까 화장실 갔다가...신경쓰여서... "


말을 하고나서 다시 마주친 처제의 눈에 눈물이 고이는것을 느끼면서......처제 일기





( 아까 큰아빠네 집에와서 잠을 뒤척이다 잔것 같은데...)


채연의는 뒤죽박죽인 상태에서 일단 용기를 내어 밑에 있는 사람의 누군가인지 확인해 보기로 하였다.
아까와는 다르게 더 집요하게 파고드는 느낌을 받으며 살며시 실눈을 떠 아래를 내려다 보는 순간
너무 놀라 나올려는 비명을 간신히 참았지만 놀란 가슴은 심하게 쿵쾅거리고 있었다.
문어 대가리마냥 낯 익은 모습... 이젠 여기서 같이 살게 될 대머리에 큰 아빠가 자신의 가장 은밀한
부위에 얼굴을 쳐 박고 뭔가에 열중해 있는 모습이 보이는게 아닌가...
더 이상 도망못가게 하려는듯 이미 양손은 채연의 허벅지를 감싸안은채...


순간 채연의에 머리는 더욱 더 혼란스러워지기 시작했다... 이젠 잠의 다 깬 상태라 자신에 가랑이에 머리를 박은
그 곳이 바로 자신의 가장 은밀한 부위인 보지라는것 또한 너무나 잘 아는 채연의었던 것이다.
그리고, 온 몸을 찌릿 찌릿 둥실둥실 뜨게 했던 이유가 바로....

( 그런데 왜 큰 아빠가 ? )

그건 쉴새없이 혁필의 혀가 구멍을 찾아들어가는 뱀처럼 자신의 보지를 자극할때마다 더 더욱 이 상황이 설명이
안되고 있었다.

( 왜.. 왜 저기다...! )


자신의 가장 은밀한 부위를 분명 혓바닥으로 넣코, 핥고, 빠는것을 느끼는 순간 여자로서의 수치심이 밀려왔다.
그것도 다른사람도 아닌 큰아빠가 저렇케 한다는 소리는 자신의 성폭행을 당한다는 소리가 아닌가, 갑자기
돌아가신 아빠,엄마 얼굴이 생각나며 한줄기 눈물이 볼을타고 베개로 흘러내렸다.

그걸 알고나 있기라도 하듯이 혁필의 공격은 더욱 더 집요해지고 있었다.

" 쩝~쩍 낼름 낼름~~ "

" 후루루룩~~~ 접~적~~후룩 ,후~룩 접~쩍~~ "

" 쭈우욱~,쭈욱~,쭈웁~~쭈우~~욱 "


도도라질대로 도도라져 있는 채연의 콩알과 보지속을 집요하게 공격하는 혁필은 너무 능수능란했다.
그런 혁필의 공격에 채연은 지금 정신을 차릴수가 없었다. 분명 잘못된 상황이고,창피하고,소리라도 질러야
하는데 머릿속 생각과 몸이 따로 놀고 있는 것이었다.
되려 점점 여자로써 혁필의 행동에 몸이 천천히 반응하고 있을 뿐이었다.


( 아~~ 아~~~.... )


흥분된 상태에서 긴장되기는 혁필의 역시 마찬가지였다...
이젠 잠이 깼으니 바로 자신의 자지를 꼿아야하나 아님 스스로 자신의 애무에 울고 불고 매달리면서 자지를
꼿아 달라기를 기다려야 하나 하고... 하지만 아직 남자 경험이 없는 여자아이가 그럴리는 만무하고, 아무튼
지금 혁필의 또한 채연의에 몸 상태를 예의주시하며 그저 맛있게 채연의 보지를 빨아먹고 있었다.


" 쭈우웁~~ 쭉~ 쭉~ 쭈~웁~~~쭈욱~쭈욱~~쪼오옥~~쪼옥~~ "

"우걱 우걱~~쪼오오옥 낼름 낼름~~ 쭈웁~쭈우욱~ "


( 너...너 무~~아... 조...앙~~ 아~~ ..)


혁필의 계속되는 집요한 공격에 쭉 빠진 두 다리가 서서히 공중으로 들리는것을 채연인 모르고 있었다.
그저 자연의 법칙대로 몸이 따라하고 있을 뿐... 서서히 양쪽으로 들린 채연의 작은 발이 허공에서 혁필의
장단에 맞춰 심하게 흔들리고 있었다.
혁필의 집요한 공격에 발가락까지 오무리며 참아볼려 하지만그럴수록 혁필은 더 집요하리만큼 채연의 보지를
유린하고 있었다.
혁필도 M자 모양으로 들려 남자를 받아들일려는 여자들의 자세를 모를리 만무했다.
허벅지 위를 감싸고 있던 투박한 손이 어느새 채연의 양쪽 허벅지 밑 엉덩이를 받쳐들어 채연의 자세을
편하게끔 유도해주고 있었다.
하지만 그 바람에 다리가 들리면서 아까는 잘 안보였던 채연의 국화꽃 똥구멍까지 눈에 들어오고, 다리가
옆으로 더 벌어져서인지 확연히 보지구멍안도 잘 보이는것였다.
예쁘게 갈라진 대음순주변 채연의 꽃잎도 이미 혁필의 흥건한침에 번들거리고 채연의 콩알도 난생처음
자신의 존재를 알리며 도도라진채 심하게 요동치며 혁필의 혀에 쓸렸다, 깨물리기를반복하며 서서히
여자로써의 기쁨을 알아가고 있었다.



" 아~~아~아~ "

" 앙~~ "

" 아~ 앙 "

신음과 함께 더이상 못참겠다는듯 오무리고 있던 발가락 열개가 활짝 만개하며 벌어지고 있었다.
참고 또참고 이를 악물고 버티던 채연의 입에서 신음이 흘러나오며 결국 혁필의 행동에 호응을
해주고 있었다.

본인도 놀란 채연의 아무일도 없다라는듯 짐짓 자는 척을 계속하지만 되려 보지구멍을 후벼파던 혀바닥이
회음부를 압박하는가 싶더니 긴장되어 힘까지 주고 있던 똥구멍을 헤집고 들어오고 있었다.

순간, 채연의는 입밖으로 나올려는 비명을 다시 한번 참고 있었다.


갑작스런 혁필의 행동에 너무 놀라 괄약근에 힘까지 주며 버텨보지만 임전무퇴의 군인처럼 뱀처럼 헤집고
들어오는 혀 끝에 조금씩 조금씩 정복 당하고 있었다.


( 아~~ 거긴 !!!)




( 음....! )

똥꼬를 헤집던 혁필의 얼굴에 약간 당혹감이 스쳐갔다.
너무 놀라 힘까지 주고 있던 채연의 똥꼬에서 작은 소리를 내며 방구를 껴댄것이다.
그 바람에 혁필의 행동도 멈추면서 혀 까지 잠시 빼 놓코 있었다.
냄새도 안나는 무공해 방구였지만 일부러 채연의 들으라는듯 혼자 주절거리고 있었다.

" 뭐 야... 남은 예쁘다고 핥아주는데 드럽게 방구나 껴대고... "

" 냄새 .. 정말 지독하네... 이래서 제대로 해 줄수나 있겠어..."

채연 본인 스스로도 너무 놀라 지금까지의 모든 상황은 잊은듯 얼굴까지 빨개지고 있었다.
그래도 여자로서의 마지막 자존심이었을까... 아님 민망하고 창피해서였을까...

( 아이... 왜 하필 방귀가 나오고 그래...;; )


채연의 행동 세세한 몸짓 하나 하나 혁필은 놓치지 않코 있었다.
불빛에 비친 얼굴의 빨개지면서 옆으로 고개를 살짝 돌리는 모습이 보였다.
그리고 또 미안한 마음이었는지 분명히 아까와는 다르게 똥꼬에 힘이 안들어 가고 있었다.
어차피 힘을 안줘도 들어가기는 힘든게 똥꼬 아닌가...

그냥 어는정도 맛만 보고 어느정도 헤집고 들어갈려고만 그랬었다.

그런데

방귀 !


뜻하지 않은 복병이었지만 혁필이에게는 너무나 좋은 `호사다마` 였다
오히려 그 바람에 혁필한테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면 일을 진전시키는데 이 만큼 좋은
`천재일우`에 기회가 또 어디 있겠는가...

기회는 왔을때 잡으라는 어디서 주워들은 말처럼 혁필은 공략의 끈을 더욱 더 놓치지 않았다.

" 코옥~콕 콕~~코옥~ "

분명 똥꼬에 힘을 주고 있지 않은것이 확실해졌다.
다시 조금씩 똥꼬를 헤집고 들어갈는 혀끝 자극땜에 움찔 움찔하며 괄약근에 힘을줬지 아까처럼 무조건
못들어오게 힘을 주고 있지는 않았던 것이다.
자신의 처한 상황보다 여자로서의 미안한 마음의 더 컸으리라... 존심을 먹고사는 동물 그 이름은 여자 !!!

모든 상황이 난생처음이라 도대체 정말 어떡해야 될지 아무것도 생각이 나지 않았다.
하얀 빛 같기도 하고 은은한 하프 선율이 들리는것 같기도 하고...

그냥 큰거가 나오는 곳이라 막연히 멀리 했던 그 곳 !
샤워 할때나 한번씩 오고갔던 그 곳!

그런 그 곳을 분명 부드럽게 혀로 핥아주기도 하고 조금씩 쑤시고 들어오는 혁필의 혀 움직임 하나 하나에
모든 신경이 마비된듯 난생 처음 경험하는 야릇한 감정에 채연인 정신을 차릴수가 없었다.
찌릿 찌릿 하복부 깊숙한 곳에서 치밀어 오르는 이 감정을 어떡해 설명해야 할지 모르고 있었다.

" 아~ 조~~~아.... "


한 동안 채연의 똥코를 탐하던 혁필의 서서히 채연의 보지쪽으로 스물스물 기어올라가고 있었다.
목 마른 짐승이 킁 킁 거리며 샘물을 찾듯이...


그랬다.
어느새 가득차버린 풍요로운 세상!
다 먹어 치워버려 한 동안 채워지지 않을것만 갔던 채연의 갈라진 보지중앙에 맑은 보짓물이 가득 고이는데
많은 시간이 걸리진 않았다.
더 이상 주체하지 못하고 넘친 보짓물을 조금씩 조금씩 계곡 밑으로 흘려 보내는 중이었다.

( 오~~ 호 ! )


다시 양손으로 벌려보는 채연의 보지가 아까와는 확연히 달라 있었다.


" 쩌~~~어어어~~~업~~~~~ "


투명한 보짓물이 보지구멍안 보짓살에 가득 고인채 들어차 있었다.


더 이상 참지 못하겠다는듯 벌어진 채연의 보지구멍으로 혀가 들어가는가 싶더니 너무하다 싶을정도로
큰 소리를 내며 보짓물을 빨아올리고 있었다.


" 쪼오오오오오오오~~~~~~~~~옵 "

" 아~~아아..."


벌어진 소음순이 혁필의 입술 옆을 감싸안았고, 틈하나 보이지 않는 채연의 보지구멍이 혁필의 입안에
다 먹힌채로 에얼리언마냥 천천히 나온 혀가 채연의 보지구멍안을 헤집으며 기생하는 숙주마냥 조금씩
쑤시고 들어가고 있었다.
거머리마냥 채연의 보지에 착 달라붙은채 얼마나 강한 흡입력으로 빨아대고 있는지 자신의 모든것이
혁필의 입 안으로 빨려들어간다고 채연인 생각하고 있었다.

혀를 타고 전해져 오는 채연의 보짓물맛의 여간 좋은게 아니었다.
약간은 끈적끈적하면서 미끌미끌한 채연의 분신인 보짓물이 혀를 타고 입안에 야릇하고 오묘한 맛을 남기며
목젓을 타고 넘어가고 있었다.
평생 먹고 먹어도 또 먹고싶은 풀수없는 중독성이 맛!!!


숨이나 쉬고 있는건지...
점점 양의 많아지는 보짓물을 한 방울이라도 남겨놓치 않을려는듯 한 동안 석고상마냥 그렇케 굳어 있었다.
간혹 들리는 소리만의 살아있다라는것을 말해주듯...


" 쪼~~~~~오~~~~~~~~~~옥...쪼~~~~~~~옵 "

"아앙~아~아아..."



게걸스럽게끔 채연의 보짓물을 빨아먹는 도중에도 혁필은 여러번 들을수 있었다.

채연의 가느다란 신음소리를...


순간 순간 변하는 혁필의 행동!

양쪽 허벅지를 잡고 있던 투박한 손이 눈깜짝할새에 브라를 들추고 채연의 수밀도를 헤집으며 들어오는것이었다.

( 아... 어떡해...)

" 엄마아~ "

모든게 처음인 상황에서 채연의 브라를 들추며 들어오는 혁필의 우악스런 손을 느끼며 본인도 모르게 소리를
내지르고 말았다.

어느새 들어왔는지 양손가락에 잡힌 채연의 일그러질대로 일그러진 수밀도가 답답한듯 몸부림치고 분홍빛
젓꼭지 유두가 심하게 잡혀 뒤틀리면서 채연의 몸 구석구석을 혁필의 점령해 나가고 있었다.

이미 채연의 보지에서 채연의 허리께에 올라온 혁필의 얼굴이 천천히 채연의 얼굴을 쳐다보면서 이미 목
언저리께까지 밀어부친 나시티와 브라가 지금의 상황을 말해주는것 같았다.


그걸 채연도 느끼고 있었다.
눈은 감고 있었지만 채연 역시 혁필의 손끝 하나 하나 숨소리 하나 하나 놓치지 않을려고 온 신경이 집중되 있는
상태라 혁필의 장딴지 털에 허벅지가 맞닿아 따금거리면서 자신의 벌려진 다리사이로 들어와 앉아있는 혁필을
느낄수 있었다.

자신을 빤히 쳐다 보고 있다라는것도 그리고 혁필의 양손이 서서히 자신쪽으로 온다라는것도 무릎끓은 자세로
앉아있는 혁필의 장딴지가 채연의 안쪽 허벅지를 더욱 자극 하면서 느낄수가 있었던 것이다.


매미가 허물을 벗듯이 마지막 남은 채연의 반팔티와 브라를 벗기는것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었다.
되려 자는척 연기를 하면서 있는 채연의 모습에 혁필은 한층 더 흥분된 상태가 최고조에 이르러 있었다.

천천히 손을 뻗어 입고있던 파자마랑 팬티를 한꺼번에 벗어던지고 있었다. 그리고 난닝구까지...

급하게 하는 행동이 뭘 의미하는지 채연인 알고 있었다.
보지않아도 옷을 벗고 있다라는것을 알자 채연의 가슴은 콩닥 콩닥 뛰다못해 터질것만 같았다.

이젠 처음 경험하는 세상을 보고싶은 호기심 많은 아이처럼 조용히 혁필의 다음 행동에
온 신경을 집중하고 있을 뿐이었다.


( 얼굴에...? )


얼굴 근처에 뭐가 와 있다라는 느낌을 받으며 뭔가 확인해볼 요량으로 살짝 실눈을 뜨는순간 채연인 얼릉 눈을
감아버리고 말았다.

커다란 콧구멍 덥수룩한 수염, 벌려진 입 사이로 혀를 길게 내 뻗으며 채연의 입술을 벌리려 접근하고 있었던
것이다.

" 툭 "

( 아~ )


난생 처음 와닿는 남자의 혀, 바로 혁필의 혀가 채연의 입술을 자극하며 건들어대고 있었다.
살짝 살짝 건들어대는 와중에도 그 잡은 입술을 천천히 빨기도 하면서 채연일 자극하고 있었다.

이윽고, 다시한번 살짝 다문 입술중앙을 혁필의 혀가 들어오자 너무나 힘없이 벌어지며 가지런한 치아가 혁필의
혀를 느끼고 있었다.


( 뭐.......? )



순간 채연의 가지런한 이도 집요한 혁필의 혀에 벌어지는 순간, 채연의는 밀려들어오는 혁필의 많은 양의 침을
받아삼키고 있었다.


" 꿀~ 꺽 "


입 안 가득히 들어찬 침을 소리안내게끔 삼킨다고 삼켰는데 그 소리가 채연의 귀엔 너무나 크게
들리고 있었다.


( 왜...침을...? )


" 허 ...헙 "


순간 , 생각도 잠시 채연인 입안으로 들어오는 혁필의 혀를 고스란히 받아들이고 있었다.


" 합...? 프...합.... "


급작스런 행동에 숨쉬기조차 힘들었지만 이내 천천히 채연의 혀를 빨아당기는 혁필의 혀에 이끌리며 숨 고르기를
할수가 있었다.


빨아 당겨진 채연의 혀가 한동안 혁필의 냄새나는 입안에서 한동안 갖힌채 심하게 꿈틀대고 있었다.

그런 채연의 혀를 정성껏 빨던 혁필의 조심스레 다시 채연의 혀 안으로 밀듯이 들어가자 아니나 다를까...
엉성하긴 했어도 채연의 역시 혁필의 혀를 입안에 담은채 서서히 어루만져주고 있었다.


( 된건가 ! )


여자를 정복하는 일련의 과정!
쉬운것 같으면서도 정석의 없는 변화 무쌍한 남녀관계!

드디어 채연의를 소녀에서 여자로 만드는 모든 작업이 90%정도 끝난것이다.
이젠 마지막 10% 부족한 면을 채연의 비밀에 문에 힘차게 열쇠를 꽂아 넣키만 하면 모든게 끝나는 것이다.
그럼 당분간... 아니 영원히 내 여자로 만들수도 있는것이다.


어느덧 입술을 뗀 혁필의 조용히 채연일 응시하고 있었다.


그걸 알고 있기라도 한듯이 이미 자신의 보지 주변에 맞닿아 있는 거대한 고깃덩어리를 느끼며 천천히
채연이도 눈을 뜨고 있었다.


그렇케 한동안 혁필이랑 채연의는 말없이 서로에 눈을 쳐다보고 있었다.


" 조금 아플거야..."

" ......................"

30년 이상 나이 차이나는 대머리 큰아빠 혁필의 말이 귀에 들려오면서 채연의 두 눈에 눈물이
그렁 그렁 맺히기 시작했다.
17년 지켜왔던 자신의 처녀, 순결이 오늘 이렇케 혁필의 손에 깨진다고 생각하니 밑에서부터 복받쳐
오르는 설음에 눈물이 나오기 시작한 것이다.


" 괜찬아... 처음만 아프니까..."

" .................. "

" 자... 들어간다 "

" 네..... "


더 이상 물러날곳이 없다라는것을 알아서일까, 자신의 첫 남자가 될 혁필의 목을 조심스럽게 끌어 안고 있었다.


이미 채연의 보짓물과 자신의 좃물, 그리고 채연의 야들 야들한 보짓살과 맞닿아 있는 자신의 자지를 다시 한번
내려다 보고 있었다.

" 자....그럼 ..."

순간 채연인 두 눈을 찔끈 감아버리고 있었다.

.

.

.

.

.

.

( ............? )


수초가 흐른것 같은데 채연의한테는 살아온 날 만큼에 긴 시간이었으리라...

( 꿈이었나...? )

아무런 느낌도 없자 채연의 감았던 눈을 조심스레 떠 보고 있었다.
그런데 왠일인지 큰아빠의 얼굴이 뒤를 쳐다보고 있는 것이었다.
때이어 아까와는 다르게 힘까지 실린 분노에 찬 큰엄마의 살기어린 음성이 들려오고 있었다.

" 이.... "


" 이......."



" 이..........짐승같은놈아~~~~~~ "




순간 살기어린 눈으로 채연의와 혁필의를 쳐다보는 큰엄마와 눈이 마주치면서 놀란 토끼눈이 된 채연의
얼른 일어나는가 싶더니 이블속으로 몸을 숨기는 중이었다.


" 여.. 여보 그게 아니고... "

옹색한 변명이라도 해 볼려는 듯 말을 끄내는 혁필이었지만 말 그대로 현장에서 걸린거니 빼도 박도
못하는 상황이었다.

( 아~~ 얼릉 쑤셔서야 하는데.... )

아내의 얼굴을 쳐다보면서도 싱싱활인(어) 채연의를 회도 쳐먹고 포도 떠먹고 국도 끊여먹고 마지막
스끼다시인 오통통한 조개살만 맛있게 먹었으면 되는건데...



--- 쿵 !!! ---



순간 눈까지 돌아가며 앞으로 그대로 꼬구라자는 큰엄마의 모습의 채연의 눈에 들어오고 있었다.....



- 삐뽀~ 삐뽀~ -

- 삐뽀~ 삐뽀~ -

.

.

.

.

.

" 처제 "

" 처제...! "


" 아...아.. 네.. "

" 아니 무슨 생각을 하길래 불러도 대답도 안하고... "

" 어때 분위기 죽이지... "

" 네 형부 .. "


돌아가는 남산 회전레스토랑에서 본 서울의 밤 풍경 시내 곳곳에 불야성같이 켜져있는 저 수 많은 불빛들...

" 처제..."

" 아... 네... "


( 열일곱다운 센치멘탈일까? )


너무나 분위기를 잡고 있는 채연의를 보면서 어제 일이 떠 올랐다.
그걸 알기라도 한듯 채연의 분위기 전환을 할려는 듯 입을 샐쭉거리며 한마디 하고 있었다.

" 어머 형부 손톱 깍으셨네요 ? "

" 어.. 어 아까 화장실 갔다가...신경쓰여서... "


말을 하고나서 다시 마주친 처제의 눈에 눈물이 고이는것을 느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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