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트에서 만난 형수 - 단편




나이트에서 만난 형수 -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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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에서 만난 형수
“어머 서방님”
“어~!형수”
“서방님은 이런데 안 오는 것으로 아는데”
“형수야 말로 형님하고 조카들만 아는 것으로 아는데”
“호호호 그럼 피차일반인가요?”
“하하하 그러게요, 형수는 누구하고 왔어?”
“서방님은 몰라요 고교 동창들이라 그러는 서방님은?
“형수도 알다시피 집사람 친정 할머니 기일이라고 갔잖아요, 집에 일찍 가면 뭐해요?”
“호호호 그러니까 오늘이 기회고 찬스다 이말?”
“하하하 그럼 형수도 부킹 했어요?”
“아직은 서방님은?”
“저도 아직”
“그럼 오늘만 우리 서방님과 형수가 아닌 남남이 되면 어때요?”
“그럼 제가 형수님 파트너?”
“형수님은 빼고”형수가 눈을 흘기며 말한다.
“그런 수연 씨?”형수의 이름을 말하자
“좋아요 경수 씨 호호호”형수가 입을 가리고 웃자
“하하하”나도 따라 웃는다.

사실 앞에서도 형수에게 말하였지만 마누라가 친정 할머니 기일이라면서 아침에 시골로 갔다.
결혼을 하고 세 달도 안 되었다면 아직 신혼이나 마찬가지가 아닌가.
거기다가 장인장모님 기일이라면 이해가 된다.
그런데 마누라가 다섯 살 때 돌아가셨다는 친정 할머니 기일이라고 친정에 가는 이유가 뭐냐고.

어디선가 조사를 한 바에 의하면 결혼을 하고 일 년 동안에 부부가 하는 섹스의 횟수가 평생 하는 횟수의 절반이 넘는다고 하였다.
365일 동안에 거기다가 생리를 하는 기간을 제외한다면 결혼 세 달 밖에 안 되는 나에게 마누라가 집에 없는 사흘은 엄청나게 많은 섹스를 할 횟수에 문제가 되는 기간이다.
그런 황금 같은 기간을 독수공방을 한다고 생각하니 발걸음이 집으로 향하지 않은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인지도 모를 일이다.

하염없이 거닐다가 우연히 발견한 나이트클럽의 찬란한 내온사인을 발견하였고 찬란한 내온사인은 나더러 어서 들어오라고 손짓을 하는 것 같았다.
스테이지에서는 남녀들이 하나가 되어 미러볼 조명 아래서 흔들어 제키고 고막을 찢어버릴 것 같은 스피커에서는 굉음에 가까운 음악이 흘러나오고 있었다.

총각 때야 마치 제집 드나들 듯이 드나든 곳이지만 마누라를 만나고부터는 출입을 삼가 아니 금지 당하였던 곳이라 낯설기만 하기에 들어서자마자 난 화장실로 직행을 하였고 소변을 하고서 화장실에서 나오는데 막 화장실로 들어가려고 오든 형수하고 마주치고 만 것이다.

“얘들아 나는 부킹을 했어, 음 경수 씨 내 고등학교 친구들이야”형수는 뻔뻔하게 나랄 데리고 가더니 일행들에게 소개를 하였다.
“반갑습니다, 누님들 미스터 강이라고 합니다.”하고 말하고 넙죽 고개를 숙여 인사를 하자
“어머머 점잖은 고양이 부뚜막에 먼저 올라간다고 하더니 어머머 쟤가 우리를 웃겼어. 호호호 반가워요 미스터 강”하고는 손을 내밀었고
“나도, 호호호 수연이 너 기술 좋다 영계를 물어오고”다른 여자도 손을 내밀기에
“반갑습니다! 하고 또 악수를 하며 인사를 하자
“얘 수연아 가서 나도 하나 물어다 줘”하고 다른 여자가 손을 내밀기에
“반갑습니다! 하고 악수를 하며 인사를 하는데
“사모님들 부킹 안 하실 의향은 없으세요?”웨이터가 오더니 묻자
“얘들아 수연이도 부킹을 하였는데 우리라고 하지 않을 수가 있니?”하고 안 여자가 말하자
“그래 맞아 여섯 아니지 다섯 남자 데리고 와요”하고 말하였고
“예”하고 웨이터가 물러나자 술잔이 나를 집중 공략을 하였다.
그리고 잠시 후 다섯 명의 남자들이 왔고 어울려 술을 마시는 사람은 마시고 춤을 추러 나가는 사람도 있었다.

“수연 씨 한 바퀴 도실까요?”형수에게 손을 내밀며 말하자
“호호호 서 아니 경수 씨가 잡아 주신다면 당연하게 돌아야 하겠죠.”하고는 내 손을 잡고서 일어났고 나를 따라 스테이지로 올라갔다.
신나는 리듬에 맞추어 춤을 추다가 갑자기 흐느끼듯 끈적끈적한 멜로디로 바뀌었다.
스테이지로 나온 지 불과 이 분도 안 되었는데 들어가면 이상하게 생각을 할지도 모르겠기에 형수의 손을 잡았고 그러자 형수가 얼굴을 붉히면서 내 허리를 손으로 감았다.
음악에 맞추어 춤을 추기 시작하였다.
형수와 춤을 추면서 사방을 둘러보니 형수와 나처럼 손을 잡고 허리를 감고서 춤을 추는 사람은 눈을 씻고 보아도 없었다.

형수도 나처럼 주변을 둘러보았다.
분위기 상 나도 어쩔 수 없이 허리를 감았던 손은 밑으로 내려 엉덩이를 잡았다.
그러지 형수도 이해가 된다는 듯이 손을 잡은 손에서 손을 빼더니 두 손으로 허리를 감았다.
어쩔 수가 없이 나도 그 손으로 형수의 엉덩이를 잡았다.
그러다 보니 본의 아니게 형수의 하체와 내 하체는 밀착이 되었고 체면이라고는 눈곱만큼도 없는 내 좆은 분위기도 파악을 하지 못 하였던지 내 몸에 있던 피를 모두 불러 모아 단단하게 만들어버렸고 그도 부족하였든지 형수의 하체를 더 밀착을 시키고 싶다고 나의 교감신경에 신호를 보냈었고 신호를 받은 교감신경은 내 손으로 하여금 형수의 엉덩이를 더 당기라는 신호를 주었고 결국 형수의 하체와 내 하체는 밀착 정도가 아니라 형수와 나의 바지와 팬티만 없었더라면 불경하게도 나의 좆이 형수님의 보지구멍에 박혀도 단단하게 박혔을 그런 형상이 되어버렸다.

형수도 알고 있었다.
형수의 거칠어진 호흡이 그것을 증명하였다.
“형수 형님이 잘 해주시죠?”형수 귀에 입을 대고 끈적끈적한 뜨거운 입김을 귓구멍 안으로 불어넣으며 나직하게 물었다.
“각방 쓴지 오래야”하고 내 품에 안겨서 올려다보며 말하였다.
“벌써?”놀라는 눈으로 내려다보며 묻자
“우리 나이가 얼마야?”형수가 눈을 흘기며 말하였다.

사실 나와 형님의 아니 차이는 많이 난다.
형님 밑으로 누님에 다섯 분이나 있다면 짐작을 할 것이다.
형님이 내년이면 52살이고 그 밑 누나가 49살이며 둘째 누나는 45살이고 셋째 누나는 42살이며 넷째 누나가 38살이고 다섯째 누나가 35살이고 그 밑으로 작은 형님이 있는데 작은형님이 34살로 다섯째 누나하고 연년생이며 막내인 내 나이가 31살이니 형님이 일찍 결혼을 하였더라면 내 또래의 조카를 두었을 것이다.
형님은 형님이지만 아버지 같은 존재가 형님이었고 형님이 아버지 같은 존재였기에 형수는 엄마 같은 존재였다.
그런 엄마 같은 형수하고 하체며 상체를 밀착시키고 그도 부족하여 피가 몰린 좆으로 자극을 줘가며 춤을 출 것이라고는 생각이나 해 봤겠는가 말이다.

“알지만 너무했다”하고 말하는 형수의 엉덩이를 잡은 손에 힘이 더 들어갔다.
“그렇지?”동정을 호소하는 질문으로 느껴졌다.
“예 아직 탱글탱글한데”엉덩이를 슬며시 엄지와 검지를 잡아보며 말하자
“짓궂기는”눈을 흘기며 말하였지만 싫은 눈치는 아니었다.
“틀려요?”하고 다시 잡자
“틀리진 않지만 어머 벌써 끝이야?”끈적끈적한 음악에서 빠른 템포의 음악으로 바뀌자 아쉬워하며 말하기에
“한잔 하고 나서 더 춰요”하고 말하자
“절대 내 친구들 손잡으면 안 돼 알았지?”허리를 감은 손을 풀며 말하기에
“그럼요 오늘 제 파트너는 수연 씨 말고는 없는 걸요”하고 말하며 웃자
“고마워”하고 말하였다.
처음에는 형수 친구들 앞에서 어색한 척 하느라고 힘들었지만 춤을 한 번 추고 온 이상 어색하게 굴 필요가 없다고 판단한 형수와 나는 형수의 친구들과 그녀들에 의하여 짜인 파트너들과 하는 것처럼 행동을 하였다.

마침 형수 옆에 있던 형수의 친구 파트너가 된 남자가 자기 파트너의 허벅지 위에 자연스럽게 손을 얹고 술을 마시기에 형수에게 턱으로 가르쳐주고는 그들처럼 나도 형수의 허벅지 위에 자연스럽게 손을 얹고 술을 마시며 이야기를 하였다.
그런데 내 곁눈질 레이더망에 형수의 친구가 자기 파트너의 허벅지 위에 손을 얹더니 상하로 문지르는 것이 포착이 되었다.

다시 형수에게 신호를 보냈다.
형수의 손도 내 허벅지 위에 얹히더니 문지르기 시작하였다.
형수 친구의 파트너 손도 형수 친구의 허벅지 위에서 따라 문지르기 시작하였다.
형수는 친구들하고 이야기를 하고 있었지만 틈틈이 곁눈질로 친구의 동태를 살폈다.
나도 형수의 허벅지를 문지르기 시작하였다.
순간순간 찰나적이었지만 안자의 손이 아주 자연스럽게 보지둔덕을 터치하였다.
그러자 형수가 턱으로 나에게 보라는 신호를 주었다.
그건 자기에게도 그렇게 해 달라는 뜻이나 다름이 없다고 판단을 하였고 판단에 따라 비록 바지 위이기는 하지만 형수의 보지둔덕을 손으로 툭툭 쳤다.
남자의 손이 형수 친구의 비지 지퍼로 손이 갔다.
형수의 친구가 손을 술이 놓인 탁자 위에 올려 형수에 눈에 띄지 않게 가림 막을 만들었지만 형수는 배시시 웃으며 내 팔을 턱으로 가리키며 저렇게 하라는 사인을 주었다.

난 아예 몸을 탁자에 붙이고서 형수의 바지 지퍼를 내렸다.
형수가 다리를 벌렸고 사방을 둘러보며 눈치를 살피더니 호크를 풀었다.
자연스럽게 나의 손이 형수의 바지 안으로 들어간 것이다.
형수의 팬티는 이미 축축하게 젖어있었다.
팬티를 제키고 손가락을 형수 보지구멍에 슬며시 집어넣었다.
형수가 나를 보고 눈을 흘기면서고 웃었다.
순간 다시 끈적끈적한 음악이 들리기 시작하였다.
옆에 있던 형수의 친구가 파트너와 함께 스테이지로 가자 재빨리 손가락 하나를 더 형수 보지구멍에 넣고 후빈 후 뺐고 뺀 손가락을 형수에게 보라는 듯이 입에 넣고 빨자 형수가 미간을 찌푸리며 지퍼를 올리고 호크를 잠갔지만 싫지 않은 표정이었다.

형수의 손을 잡고 스테이지로 나갔다.
스테이지 옆 어두운 구석에서 부둥켜안고 춤을 추면서 키스를 하고 있는 커플을 발견하였다.
형수 옆에 앉았던 형수의 친구와 파트너였다.
형수 친구가 파트너의 가슴을 밀치며 밝은 곳으로 나오더니 춤을 추면서 내 시야에서 멀어지더니 사라졌다.
내가 형수의 엉덩이를 잡아서 하체를 밀착을 시키자 형수도 내 허리를 두 팔로 감고 상체까지 밀착을 시켰다.
형수도 내 리드에 따라 어두운 구석으로 따라왔다.
그리고 주변을 두리번거리며 살피더니 주변에 자기 동창들이 없는 것을 확인을 하였는지 허리를 감은 팔을 푸는가 싶더니 내 목을 감았고 그리고 매달리며 내 입술에 포개었다.
혀를 형수 입안으로 넣어주자 형수는 눈을 지그시 감고 내 혀를 게걸스럽게 빨았다.
형수와 나의 키스는 끈적끈적한 음악이 끝날 때까지 계속 되었고 빠른 음악이 나오기 시작하자 부리나케 떨어져서는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태연하게 형수의 손을 잡고 스테이지에서 빠져나왔다.

한 시간이 지나자 형수의 친구들과 파트너들이 하나씩 사라졌다.
“우리도 나갈까?”형수가 내 귀에 입을 대고 나직하게 말하기에
“아직 형님 가게 문 닫으려면 두 시간이나 더 있어야 하잖아요?”하고 묻자
“그건 그런데 가는 시간도 있고......”형수가 얼굴을 붉히며 말을 흐렸다.

나이트클럽에서 형님 집까지는 택시를 타면 삼십 분도 안 걸리는 거리인데 형님이 게게 문을 닫고 집에 오려면 무려 두 시간의 시간적이 여유가 있었다.
그런데 형수의 속셈과 내 속셈은 따로 있었다.
형님하고 각방을 쓰면서 메말라 있던 보지에 시동생의 좆 물이라도 이용을 하여 메마른 보지를 축축하게 적시고 싶었던 것이 형수의 속셈이라면 나는 형수의 그런 의도를 간파하고서도 너스레를 떤 것은 형수의 보지를 일회용이 아니라 내가 필요를 할 때마다 벌려주도록 만들 속셈이었던 것이다.

“그럼 나가요”하고는 형수를 데리고 나이트클럽에서 나왔고 주저하지 않고 인근에 있던 여관으로 들어가자 형수는 당연하다는 듯이 나를 따라 들어왔고 방으로 들어가자 형수가 먼저 내 몸에 매달리며 키스를 하였고 난 형수의 키스를 받으면서 바지와 팬티를 벗고는 형서의 볼을 잡고 키스를 계속하자 형수도 바지와 팬티를 서둘러 벗었다.
그리고 떨어져서는 상의와 남방 그리고 러닝셔츠를 벗는 사이 형수는 티를 벗고 브래지어를 때어내더니 침대에 올라가서는 시트 밑으로 몸을 숨겼고 알몸이 된 나도 형수가 들어가 숨은 시트 안으로 파고들어 형수 몸 위에 몸을 포개자 형수가 다시 두 손으로 목을 감았고 나는 있는 힘을 다하여 내 좆을 형수의 보지구멍에 쑤셔 박아버렸다.

“아~악 서방님 이제 우리 어쩐 데요?”내 좆이 자신의 보지구멍에 박히자마자 형수가 도리질을 하며 외쳤다.
“형수 이제 형수는 내 것이지?”천천히 펌프질을 하며 묻자
“그런데 누가 알게 되면 어째?”걱정스러운 눈빛으로 올려다보며 물었다.
“허~어 알게 하면 쓰나요? 모르게 해야 재미도 있고 흥분도 되지 안 그래요? 형수?”펌프질에 속도를 가하며 묻자
“그건 알지만.....”하고는 입을 다무는가 싶더니 몸부림을 치며 신음을 하였다.
그렇게 하여 나와 형수의 근친상간의 서막은 오르고 말았다.
형님과 각방을 쓴 까닭에 굶었던 형수의 보지구멍이 젊은 시동생인 나의 좆 맛을 보고는 나보다 더 미치기 시작하였다.
외근이 많다는 것을 익히 알고 있든 형수는 심심하면 나더러 자기 집으로 오라고 하여 안아달라고 하였다.
또 형수 보지 맛을 보고 보니 마누라의 보지 맛을 볼 때와 달리 스릴감도 느껴져서 흥분이 더 되는 까닭에 외근을 나가는 길에 내가 형수네 집으로 가서 하고 온 적도 수없이 많았다.

“딩동~ 딩동~”주중의 첫 날인 그날도 아침 조회를 마치고 외근을 나왔고 마침 형수네 집 근처를 지나가다가 형수의 보지 맛을 보기 위하여 형수네 집으로 갔고 차임벨을 눌렀다.
“누구세요, 어머”형수의 목소리가 아니라 당황한 순간 현관문이 열리더니 형수 친구로 보이는 여자가 얼굴을 들어나고는 놀라더니
“혹시 그때 나이트에서 연수 파트너였던 미스터 강?”하고는 두리번거리더니 내 손목을 잡고는 당겼다.
“형수하고 어떤 사이신지?”어처구니 없는 상황인지라 나도 모르게 형수라는 단어가 나왔고
“그럼 미스터 강이 연수 시동생?”하고 놀라더니
“어머머 그랬구나! 앙큼한 것 시동생하고 놀아나”벽에 걸린 우리 남매들 전부가 함께 찍었던 사진에서 내 얼굴을 가리키며 말하였고
“서방님?”형수가 욕실에서 고개만 내밀고 나를 보고 말하자
“가만있어”하고는 형수 친구가 형수가 있던 욕실로 들어갔다.
그리고 나오더니 가방을 들고 나가버렸다.
“얼른 나가서 태워다 줘요”겁에 질린 형수가 나오더니 나의 등을 떠밀며 말하였다.

간다고 하지도 못 하고 나는 내려왔고 차를 몰고 나가다가 종종걸음으로 아파트단지를 가로지르는 형수의 친구를 발견하고 경적을 울린 후 형수 친구 옆으로 차를 대고 창문을 내렸다.
“타세요, 모셔다 드릴게요.”하고 말하자 콧방귀 흥 하고 끼기에
“형수 어서 타요”하고 다시 재촉을 하자
“흥 그래 형수하고.....”말을 하려다 말고 두리번거리는가 싶더니
“좋아요 타서 이야기 하죠”차에 올라타며 말하기에
“어디로 모셔요?”하고 말하자
“그냥 가기만 해요. 그래 형수하고 붙어먹으니 좋았어요? 명희 아빠에게 가요”하고 말하며 지시를 하였다.
“혀.....형수님”나도 므르게 차를 갓길에 대며 급브레이크를 잡았다.

명희 아빠는 바로 형수의 남편이고 나에게는 어버지 같은 존재인 형님이었다.
결국 나와 형수 사이를 형님에게 까바치겠다는 뜻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아니다 싶다고 생각한 순간 문자가 왔다는 휴대폰의 진동모드가 작동을 하였다.
<입이 싸 입막음 부탁 수단 가리지 말고>라는 문자가 왔다.
형수 입장이나 내 입장에서 보면 절체절명의 수단을 써야 한다고 생각하였다.
다시 정신을 차리고 차를 몰았다.

“그래 형수하고 붙어먹으니 좋았어요?”비꼬는 어조였다.
“............”대꾸를 하지 않았다.
“아예 집으로 불러들여 즐기기까지 한 모양이지?”여전하였다.
“.............”무슨 말을 하더라도 참아야 한다고 하면서 속으로 참을 인지를 수없이 반복하였다.
“젊어서 그런가? 아니지 기술이 좋을지 모르지. 기술이 좋아요?”계속 비아냥거리는 어조였다.
“젊어서 그런가, 기술이 좋아서 그런지 한 번 시험을 해 보실래요?”도지히 더 이상 참지를 못 하겠기에 말대꾸를 하자
“호호호 나더러 수연이 하고 거~뭐라더라 구멍 동서 반대니까 참 그렇지 좆 동서를 하라는 말이야?”비꼬는 어조로 말하기에
“후후후 누님만 원한다면 못 할게 없겠죠? 안 그래요?”말하면서 용기를 내어 손을 형수 동창 친구의 허벅지 위에 올리자
“호호호 날 꼬드기는 거야?”손등을 쳤지만 아프게 친 것이 아니라 살짝 스칠 정도였다.
“후후후 꼬여 주신다면 꼬드겨야죠?”자신감이 생겨 허벅지를 슬슬 문지르며 말하자
“어머머 날 보고 선거야?”형수의 동창이 텐트를 치고 있는 내 바지를 가리키며 웃기에
“좆 달린 남자라면 누님같이 섹시한 여자 보고도 반응이 없다면 그건 고자겠죠?”100%확신에 찬 나는 말의 마지막 부분에 가서는 허벅지를 문지르든 손을 보지 부분까지 올려 문질렀다.
“호호호 내가 그렇게 섹시해 보여?”형수의 친구도 내 허벅지 위에 손을 얹고 쓰다듬으며 물었다.
“그렇게 안 보이면 제가 누님에게 이렇게 하겠어요?”노골적으로 보지둔덕을 손가락으로 누르며 말하자
“좋아 그렇다면 지금부터 내가 묻는 말에 진실대게 이야기 하겠어?”형수의 친구가 묻기에
“물으세요, 진솔하게 대답을 할 게요”하고 대답을 하였다.
형수를 구하는 일인 반면 나를 살리는 일이라고 생각하였기에 형수의 고등학교 동창 친구의 입을 막을 수 있는 일이라면 심한 말로 불구덩이에도 들어갈 각오로 대답을 한 것이다.

“언제부터 붙어먹었어?”아예 발기가 된 내 좆을 비록 바지 위이지만 손아귀에 쥐고서 물었다.
“나이트에서 형수하고 누님들을 만난 그날이 처음이었어요.”하고 대답을 하자
“어떻게 혼자서 나이크에 왔었지? 혹시 둘이 사전에 약속이라도 한 것 아니야?”주물럭거리며 다시 물었다.
“사실 제가 결혼을 한 지 얼마 안 되거든요, 제가 듣기로 결혼 일 년 동안에 부부가 하는 빠구리의 횟수가 평생 할 것의 절반 이상이 된다는 말을 들었는데 그날 아침에 아내가 친정 할머니의 기일이라며 산 일간 집을 비운다고 친정에 갔거든요, 그런데 일 년 중에 삼 일이면 무려 1%가 되잖아요. 그런 1%를 독수공방을 한다고 생각을 하니 착잡하기에 클럽 근처를 지나다가 오색찬란한 내온사인이 제 발길을 붙잡았고 들어가서 화장실을 다녀왔다가 홀로 나오는 도중에 형주와 마주쳤고 형수가 자기 파트너가 되어 달라고 하기에 승낙을 하여 누님들에게 가서 인사를 하였는데 형수하고 제 옆에 앉았던 거 누구냐 음~맞다 창숙이 누님이 자기 파트너하고 술을 마시면서 이렇게 서로 만지작거리자 저도 흥분이 되었고 형수도 흥분이 된 나머지 이성을 잃고서 그렇고 그런 사이가 되어버린 거예요.”하고 이야기를 하면서 <창숙이 누님이 자기 파트너하고 술을 마시면서 이렇게 서로 만지작거리자>라고 말하는 부분에서는 형수의 고교 동창 친구의 바지 지퍼를 잡고서 내리고는 손을 넣었다.

“어머머 그럼 창숙이 그년이 나쁜 년이군. 그년은 좆 대가리만 찼다면 다 좋다고 나부댄다니까, 호호호”형수의 고교 동창 친구는 이야기를 하는 도중에도 내가 자기의 팬티를 제키려들자 가랑이를 벌려주었고 나는 쉽사리 이미 한강 수준이 되어버린 형수의 고교 동창 친구의 보지구멍에 손가락을 넣고 후빌 수가 있었다.
“후후후 누님 누님하고도 역사를 만들어 볼까요?”손가락으로 보지 안을 마구 헤집어 돌리며 묻자
“수연이 하고 몇 번이나 했어?”묻는 말에 대답을 하지 않고 되레 나에게 물었다.
“한 열 번 정도 됐나?”고래를 갸우뚱거리며 대답하자
“호호호 그래? 그렇다면 다음주 토요일까지 수연이 년에게 해 준 만큼 나에게도 해 줄 자신이 있어? 참 신혼 초의 샐러리맨이지 여관비 부담은 가지지 말고 어때? 저기 있네”이야기를 하다 말고 손가락질을 하기에 보았더니 모텔 간판이 보였고
“누님이 원한다면 그 이상도 해 드려야죠.”차를 모텔 주차장으로 넣으며 대답하자
“그 다음부터는 나하고 한 후에 수연이하고 해야 해 알았지? 쪽!”차를 정차를 시키고 안전벨트를 풀자 어느 새 안전벨트를 풀었는지 내 바짓가랑이 사이로 머리를 박고는 바지 위의 발기된 종에 입을 대고 쪽 소리를 내더니 고개를 들었다.

결국 나는 형수의 고교 동창 친구와 함께 모텔로 들어가서 두 탕을 해 주고서야 자유의 몸이 될 수 있었고 그길로 형수네 집으로 가서 형수에게 자세하게 있었던 일들을 모조리 고하고는 서로가 안도하게 된 기념으로 빠구리를 하였다.
그런데 형수의 말에 의하면 형수의 고교 동창 친구 인숙이 누님의 남편은 외항선 선장으로서 육 개월에 한 번 휴가를 나와서 일주일간 지내다가 다시 바다로 나가기에 생과부나 마찬가지라고 하면서 사이좋게 자내라고 당부를 하였고 나는 인숙이 누님과 한 약속대로 이주일 동안 형수하고 한 만큼의 좆 물을 인숙이 누님 보지구멍에 뿌려주었고 요즘도 인숙이 누님하고 만나고 나면 그길로 형수네 집으로 가서 형수도 인숙이 누님처럼 안아주고 있다.

최근 들어 내 좆 맛에 깊이 빠진 인숙이 누님은 우리 형수하고 셋이서 한 방에서 즐겨보자는 제안을 하였으나 형수가 결사반대를 하고 있는 통에 실행을 하지 못 하고 있는데 언젠가는 그렇게 할 날이 있을 것이라고 나는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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